파누이돌은 난쟁이와 요정 모두가 크하잣둠의 이정표로 삼은 세 봉우리 가운데 회색 봉우리다. 카라드라스는 남쪽의 붉은 봉우리, 켈레브딜은 가운데의 흰 봉우리이고, 파누이돌은 그 북쪽 어둔내골 위에 서 있다.
모리아가 묘사될 때마다 세 이름은 함께 등장한다. 이 산들 사이와 그 밑에 난쟁이 왕국의 전당들이 있기 때문이다. 반지원정대가 서쪽에서 처음 이 봉우리들을 바라볼 때 김리는 세 봉우리를 신다린과 크후즈둘, 그리고 공용어로 모두 불러 주는데, 톨킨이 지형에 난쟁이어 이름을 붙인 몇 안 되는 대목 가운데 하나다.
이야기 속에서 파누이돌 자체에서 일어나는 일은 없다. 지도에서 이 산은 표지 구실을 한다. 구름머리와 은빛봉우리와 붉은뿔이 함께 보인다면, 그곳이 바로 모리아의 지붕이다.
이곳에서 일어난 사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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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A 3019, 1월 8일 · 반지의 제왕
반지원정대가 세 봉우리를 바라보다
에레기온에서 다가가며 김리는 파누이돌, 켈레브딜, 카라드라스를 크하잣둠이 그 밑에 있는 산들이라고 일러 주었다.
자주 묻는 질문
지도에서 파누이돌은 어디에 있나요?
모리아 위 안개산맥에 있으며, 난쟁이 도시 위 세 봉우리 가운데 가장 북쪽으로 어둔내골 위에 서 있습니다.
모리아 위의 세 봉우리는 무엇을 뜻하나요?
카라드라스, 켈레브딜, 파누이돌은 함께 크하잣둠의 위치를 표시합니다. 크하잣둠은 그 사이의 산속과 그 밑에 있습니다.